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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팀의 협업 방식을 알아보자

원활한 팀 협업을 위해, 우리는 아래와 같은 기본 규칙을 세워두고 지켜가고 있습니다.✅ 기본 협업 규칙정기 회의매주 월요일 저녁 8시, 디스코드 팀별 회의실에서 1시간 내외로 진행합니다.소통 매너디스코드나 카카오톡에 메시지를 올리면, 이모지나 짧은 답글로 반드시 확인 표시를 남깁니다.커뮤니케이션 채널 분리일정 관련 소통 → 카카오톡프로젝트 논의 및 자료 공유 → 디스코드회의 준비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빠르게 논의하기 위해, 우리 팀은 다음과 같은 협업 규칙을 추가하였습니다. PO는 매주 회의 전, 회의록에 아젠다와 공유사항을 미리 정리하고 공유합니다.팀원들은 회의 전까지 내용을 숙지하고 회의에 참여합니다. 🔄 2차 마일스톤 이후2차 마일스톤부터는 회의 형식을 스프린트 기반 회의로 변경했습니다. 정기 회..

기타 2025.06.15

1차 마일스톤을 돌아보며

우리 팀은 각 마일스톤이 끝날 때마다 팀원 각자의 회고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작성 후 1주일 동안 서로의 회고를 읽고, 댓글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이번 글은 그 첫 번째 회고로, 1차 마일스톤(2025.03.15 – 2025.04.26) 동안의 경험과 배움을 되돌아보려고 한다.먼저, 팀원 중 한 명이 다양한 회고 템플릿을 정리해주었다. (민송님 감사합니다아 🙏)KPT, ORID, 4+1F, 3+1F, PMI 등 여러 방식 중에서 각자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해 회고를 작성하면 된다. 🙋‍♀️ 정효은회고 방식: PMI파트: DesignPlus 좋았던 점팀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하고 의견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각자 서비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

회고 2025.06.15

[1차 마일스톤] 5. 페이크 도어 테스트를 활용한 시장 반응 검증

아이디어가 아무리 괜찮아 보여도, 실제로 '될 놈인지'는 미리 확인해봐야 리소스를 아끼고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다.그래서 우리는 본격적인 기획과 개발 전에, 프리토타입을 만들어 해당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는지 검증해보기로 했다.이를 위해 선택한 방식은 바로 페이크 도어 테스트였다.※ 페이크 도어 테스트란?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있는 것처럼 보여주고, 사용자의 관심과 반응을 통해 문제 공감도와 니즈 유무를 파악하는 방법이다. ✔️ 실험 설계우리는 다음과 같은 액션 구조를 설계했다.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 집행예산: 3만원기간: 2025.04.24 ~ 04.26 (48시간)광고 내 ‘더 알아보기’ 버튼 클릭률(CTR) 측정 목표 CTR: 2.5%랜딩 페이지에서 이메일 수집목표..

기획/프로젝트 2025.06.15

[1차 마일스톤] 4. 문제 정의 및 솔루션 제안

앞서 아이디어를 전환하며 스크린샷 활용 실패라는 일상 속 문제에 주목하게 되었다.이 문제를 더 명확히 정의하고, 실제 사용자들이 얼마나 공감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설문조사를 중심으로 가설을 검증했다.우선, 1차·2차 설문조사를 통해 스크린샷 활용 실태와 문제 인식을 정량적으로 파악했다. ✔️ 가설"사람들은 다시 보기 위해 캡처를 하지만, 필요할 때 다시 보지 못해 활용에 실패한다는 공통된 불편을 겪고 있을 것이다." ✔️ pain point 탐색1차 설문조사가장 먼저 우리는 실제로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스크린샷을 찍고 있는지, 그리고 저장한 이미지가 다시 활용되고 있는지 혹은 방치되고 있는지 등 실태를 정량적으로 파악하고자 했다.🚩조사 기간: 2025.04.15 – 04.26대상: 스크린샷(캡처..

기획/프로젝트 2025.06.15

[1차 마일스톤] 3. 아이디어 피봇, 그리고 기획의 전환

⚠️ 이전 기획의 문제점처음엔 시장성과 수익성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검토했다. TAM–SAM–SOM, 경쟁 서비스 분석, 유사 사례 벤치마킹… 겉으로 보기엔 꽤 논리적인 과정처럼 보였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가장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다.바로 ‘고객’, 그리고 ‘문제’였다. 당시의 나는 “무엇을 만들까?”에만 집중했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는 거의 생각하지 못했다.문제 해결보다 아이디어 실현에만 몰두했고, 아이디어를 검토하면서도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누구에게 필요한지를 제대로 따져보지 않았다. 그 결과, 아무리 논리적으로 맞는 아이디어라도 실제로 만들 자신, 실행할 확신이 없었다.PO로서 문제를 정의하지 않고 기능부터 설계하려 했던 것, 그게 이번 기획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 그래서 다..

기획/프로젝트 2025.06.15

[1차 마일스톤] 2. 아이디어 후보 검토 및 전환

친환경 활동 기록문장 수집동아리 관리후보로 남긴 세 가지 아이디어는 각자 충분히 매력적인 지점이 있었다.그렇지만 감으로 선택할 순 없었기에, 나는 각 아이디어가 실제로 시장성이 있는지, 그리고 사용자의 니즈가 존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검토해보기로 했다.즉, "누울 자리를 보고 눕자" 라는 생각으로 시장 규모부터 수익화 가능성, 유사 서비스와의 경쟁 상황까지 가능한 한 자료를 찾아보며 분석했다. 어떤 기준으로 봤을까?아이디어마다 아래 순서로 검토를 진행했다.시장 크기 추산 & 타깃 설정경쟁 서비스와 기능 비교우리만의 진입 포인트 정리이 흐름을 따라가며, 명확한 근거가 부족하거나 한계가 보이면 과감히 탈락시켰다. 🍃 친환경 활동 기록1. 시장 호응 가설MZ세대는 친환경 실천에 관심이 있고, 이를 기록하고 공..

기획/프로젝트 2025.06.15

[1차 마일스톤] 1. 아이디어 후보 선정

본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도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지금은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있지만, 그동안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방향을 잡는 데 집중하느라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길 여유는 없었다.이제야 조금 숨을 돌릴 수 있게 되어, 지금까지 어떤 흐름으로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는지 정리해보고자 한다.참고로, 프로그라피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1차 마일스톤 (2025.03.15 – 2025.04.26) MVP 범위 설정기획 픽스2차 마일스톤 (2025.04.27 – 2025.06.07)프로토타입 제작3차 마일스톤 (2025.06.08 – 2025.07.05)내부 공유각 마일스톤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을 거쳐 프로젝트를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해왔는지 하나씩 정리해보려 한다.💡 아이디어 후보서비스 아이디어..

기획/프로젝트 2025.06.15

안녕하세요, 프로그라피 10th 운7기chill 소개합니다 👋

팀원 소개에 앞서, 먼저 Prography가 어떤건지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Prography는 PO,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IT 커뮤니티입니다.저희는 이번 10기(2025.03.15 ~ 09.13)에서 7팀으로 만나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https://prography.org/ PrographyIT Community for creatorsprography.org팀 소개👏 저희 팀 이름은 운7기chill입니다 👏팀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었고, 지금까지도 저 chill이라는 단어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유행이 지났다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저희 팀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팀 구성은 PO, 디자이너, ..

기타 2025.06.15